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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러운 B+W 77mm 필터 형제들..




저 넘들을 구입하면서 뽀너스로 받은 크로스필터까지.. 렌즈에 물려있는 기본(UV필터) 외 5가지 필터를 위 사진처럼 각에 넣고 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수원디카족 후배녀석에게 받은 하나의 아이템.. lowpro filter pocket입니다.




로우프로.. 제 배낭형 카메라 가방도 로우프로를 사용중입니다. 5년 되어가고 있는데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특히 등산용으로 좋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필터들을 넣어보겠습니다.




필터집을 펼친 모습입니다. 겹겹이 서로 엉키면서 보호 해 주는 타입이네요. 솔직히 필터 전용각에 있을때가 훨씬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ㅡ,ㅡ;




그래도 한번 넣어보겠습니다.




77mm 필터가 쉽게 들어갑니다만... 그 이상은 조금 무리일 수도 있겠습니다. 투명비닐은 비교적 두껍게 되어있지만 맘 먹고 위에서 내려친다면 안전하지 못할 수 있겠네요..




4개를 넣어봤습니다. 총 6개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잠시 고민을 해봅니다. 합치면 수 십만원대의 필터들인데 고작 1만원 조금 넘는 필터집에 생명을 맞길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넣고 다닐 생각입니다..ㅋㅋ




물론 각에만 넣어 가지고 다녀도 되지만.. 뭔가 없어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필터포켓에 넣어두니 뽀대는 나네요.ㅎㅎ (정품 B+W 포장 껍데기를 닿게 하긴 싫어서 안 가지고 다닙니다.)




로우프로 필터포켓집(lowpro filter pocket) 허접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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