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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텍랜싱 체험단으로 뽑혀서 제품을 지난주에 받았는데 주말에 이런 저런 스캐줄로 인해서 이제서야 개봉기를 올리네요. 알텍렌싱이라고 들어보셨나요? 70여년의 역사로 1927년 영화에 최초로 음향을 불어넣어줬다는 알텍랜싱은 스피커부품에서 PC용, 가정용, 극장용 등 전세계 스피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답니다. 저는 스피커쪽에는 문외한이라 처음 들었지만요..^^ 





제가 체험하게 될 스피커는 노트북이나 넷북용 USB작동식 스피커입니다. 알텍렌싱에서 같이 출시되는 모델 중 "3.5파이 스피커"도 있지만 고녀석은 건전지를 별도로 넣어야 하더라구요. 이 모델의 경우는 전원이나 배터리 없이도 Plug and play방식으로 노트북에서 재생이 가능합니다. 





포장을 살~ 뜯어보았습니다.





철제 느낌으로 무겁게 생겼지만 전자저울로 재어보니 160g나오네요.^^




지름은 8.5cm, 높이 5.5cm, USB선길이 40cm정도 됩니다.





알텍마크가 멋지게 인쇄되어 있네요. 상단에 4개의 볼트가 있는데 일반 +방식이 아니라 6각입니다. 일반 가정집에는 없는 전용드라이버가 있어야 합니다. 왠만하면 풀어보지말라는 무언의 압박인 듯 합니다.





뒷면을 보면 USB가 돌돌 말려있습니다. 아주 다소곳하죠?





세우면 잘 습니다. 완전 원형이라 딩굴거리기도 합니다.





보호비닐을 띠어내면 고급스런 재질의 보드러운 피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사진에 보이는 곳은 스트랩 연결부입니다. 





살짝 옆으로 돌려보니 LED가 보이네요. 노트북과 연결되면 불빛이 켜지며 연결이 끝나면 꺼집니다.





접이식 스탠드입니다. 일반적으로 요렇게 배치하는 것이 좋겠죠?





스탠드를 올리고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USB를 쭉 빼 보았습니다. 40cm면 노트북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오른손으로 보이는 것은 사실 발가락 신공입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기에 어쩔 수 없었단..;;





본체 밑에는 여러가지 구성품들이 들어있겠지요? 뜯어보겠습니다.





음.. 가장 쓸만한 것은 파우치 밖에 없네요.^^ 맨 위의 세개의 그림은 스피커 본체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입니다. 기호에 맞춰 붙이세요. 허나 전 안 붙일래요.. 그림이 별로 안 예쁘단..^^





입을 다문 파우치입니다.





작크를 열어보니 스트랩과 연결고리가 있네요. 내부 색상이 참으로 칼라풀합니다..^^





꺼내서 찍어보았습니다. 스트랩은 본체에 매달고, 연결고리는 파우치에 매답니다.





본체 스피커를 넣고 작크를 닫아보았습니다. 스피커라고 말 하지 않으면 타인은 뭔지 모를 듯 합니다.^^





이로써 사진으로 보는 개봉기를 마칩니다. 다음 시간에는 알텍랜싱 USB스피커(Orbit USB IML237)를 실제로 사용해 보고 체험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사용중인 노트북에 연결해서 체험 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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