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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는 뮤직비디오입니다. 내용은 별로 없지만 재미는 있네요. ㅎㅎ

문득 중학교 시절에 홍콩영화를 보고 나서 "직접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느낀적이 있었죠..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캠코더 보급이 전혀 안 되어 있었고 음성만 남길 수 있는 카셋트 테이프가 흔히 유행했었답니다. 음성으로나마 친구들끼리 효과음을 넣어가며 단편음성영화를 만든 것이 기억납니다. 제목은 "조직의 쓴맛" 이었죠..ㅋㅋ 지금은 추억 속에만 남아있는 그 테이프가 너무 그립네요. 요즘 처럼 인터넷문화가 발달 되었더라면 블로그나 싸이에 저장하고 언제든지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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