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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게임 카테고리에 업데이트를 하네요. 제가 게임을 좋아해서 휴일에 가끔 2시간정도 하는데 아들놈도 조금 컸다고 따라서 하더라구요.. 하지만 여러 게임들 중에 제가 하는 게임들은 너무 폭력적이어서 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더군요.(FPS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린이용 게임을 찾아보다가 미니닌자라는 게임을 알게 되었네요. 1시간 가량 플레이 해 보았는데 제가 해도 재미있더군요. ^^ 

캐릭터가 3등신으로 대두모드이고 너무 귀여운 이미지들로 꽉 차여 있습니다. 마치 동화 속의 풍경들 같아요. 닌자게임이라면 왠지 폭력성이 있을 것 같지만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컨셉같습니다. 유치원다니는 첫째놈이 아마 좋아할 듯 합니다.
단, 게임을 한 시간하면 공부도 한 시간 꼭 해야한다는 전제하에..ㅎㅎ



걸음도 아장아장~


날라차기도 넘 귀여워요.


모든 풍경이 동화 느낌입니다.


주인공 꼬마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여자아이 같더군요.


귀여운 고양이나, 토끼 엑스트라도 많이 보입니다.


느낌표가 있는곳은 대화를 하라는 표시에요.


저 멀리 친구가 보이네요.


절벽도 아장아장..^^


잠시 쉬야도 하고..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을 합니다.


분신술도 배워서~



토끼로 변신도 합니다.


삿갓을 빼면 배로 사용도 하고 방패로 사용도 합니다.


처음으로 적을 만났습니다. 웃긴것이 적도 너무 귀엽다는..ㅋㅋ



동영상으로 보시면 더욱 재미있게 보이실꺼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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