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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바람의 언덕...

밤 23시에 떠나 새벽에서야 도착한 우리는 눈 앞에 펼쳐진 황홀한 풍경을 천천히 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나는 풍경과 어울어진 사람의 뒷 모습을 담는다..

오늘의 피사체는 바로 그녀다.


















+ 전문 모델이 없을땐 같이 다니는 동료가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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