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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미국드라마 "스파르타쿠스(스파타커스)"를 아십니까?

주변에서 하도 재밎다고 해서 1편부터 보고 있는데, 어제 마지막회 13편을 종영으로 지난 6주간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과연 얼마나 재미있는가? 현재 3편까지 본 느낌을 사알~짝 알려 드립니다.

 

1. 폭력성, 언어성

지금까지 보아온 많은 영화, 외국드라마가 있지만 둘째가면 서러울 정도로 잔인합니다. 목, 팔, 다리 잘라 나가는 것은 기본이고 피가 아주 낭자합니다. 피 튀기는 장면의 많은 부분을 CG로 한 것 같더군요. 또한, 아주 거친욕이 많이 나옵니다. 절대 애들이랑은 못 봅니다.

 

 

2. 선정성

19금 이상으로 아주 야합니다. OCN 케이블TV에서는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지만 미국 원판은 성기노출, 음모노출도 되더군요. 또한, 아주 잦은 베드신과 집단 성교행위가 그 시대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할려고 한건지 많이 쇼킹합니다.

 

 

 3. 작품성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감독과 헐리우드 스타 제작자 롭 태퍼트가 손을 잡아 감각적인 연출력과 화려한 영상으로 어쩌면 돈 내고 보는 영화보다 더 훌륭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듯 합니다. 뭐랄까.. 스파르타쿠스를 보면서 글레디에이터와 300이 많이 생각났네요.

 

개인적으로 프리즌 브레이크를 본 후 미드에 매력을 많이 느꼈었는데 스파르타쿠스도 시즌2가 정말 기대됩니다. 역사상 실화를 소재로 한 스파르타쿠스는 실존 인물이라고 하네요.

스파르타쿠스(Spartacus)


요약

고대 로마 노예반란의 지도자로 BC 73년 70여 명의 동료 노예와 함께 양성소를 탈출, 목자(牧者) ·농노(農奴) ·빈농(貧農)을 규합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후에 그에 관한 갖가지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국적: 고대 로마
출생지: 트라키아

본문

트라키아에서 출생하였다. 중부 이탈리아 카푸아의 노예 검투사(劍鬪士) 양성소에 소속된 검투사였는데, BC 73년 70여 명의 동료 노예와 함께 양성소를 탈출, 목자(牧者) ·농노(農奴) ·빈농(貧農)을 규합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정부에서 보낸 진압군 2개 군단을 차례로 격파하고 남부 이탈리아를 지배, 전성기에는 군세가 12만 명에 달하였다. 그러나 남이탈리아에서 시칠리아섬으로 건너가려다가 실패하고, BC 71년 원로원에서 파견된 크라수스의 군단에게 루카니아에서 패사(敗死)하였다. 이 반란은 로마의 지배계급을 전율시켰으며, 후에 그에 관한 갖가지 전설이 생겨났다.

주인공인 스파르타쿠스입니다. 영화 300이나, 글레디에이터의 주인공들과 비교하면 샤프하게 생겼다고 느껴지네요. 안타까운 소식이 주인공인 앤드 위필드는 지금 암투병 중이랍니다. 그래서 시즌2가 미뤄지고 있다고 하네요..


스파르타쿠스(Spartacus)의 자세한 내용을 보실려면.. OCN홈페이지
http://www.onmoviestyle.com/series_site/main.asp?os_seq=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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