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늘 수원 성빈센트병원에서 둘째녀석 외사시 수술을 했다. 수술을 안하려고 몇 달에 걸쳐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제대로 교정이 되지않아 한달 전에 결정을 내리고 어제 입원해서 오늘 아침 수술을 하고 퇴원하였다. 정면으로 볼때는 괜찮지만 2살이 되던 해부터 윗쪽으로 치켜 뜰때 약간의 사시끼를 발견하였다. 평소에 고개를 한쪽으로 치우치고 다니던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혔다. 


약 1시간에 걸친 수술이었고 의사선생님께서 아주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하셨다. 다행이다..
















예전 사진들을 살펴보니 정말 얼굴이 한쪽으로 치우친 사진이 대부분이다...ㅜ.ㅜ

어린아이들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지않게 잘 돌봐주세요...
아이들은 부모의 세밀한 관심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