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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P&I쇼 사진영상기자재전 마지막날~ 동호회분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예상대로 수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하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모델도 찍고 신제품도 만져보았습니다. 가장 문 앞에 니콘과 올림푸스가 있었고 끝쪽에 캐논이 엄청난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그 자리에는 DSLR프린티어분들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전시 된 제 사진 앞에서 속닥이면서 "야수..어쩌구 저쩌구.." 할때 "제가 야숩니다." 할려다가 참았습니다.ㅎㅎ





프린티어분들의 사진들이 한쪽 벽에 전시되었고 저의 사진도 10점 정도가 포함되어 있었네요. 아쉬운 것이 깜빡하고 기념사진을 안 남겼네요..ㅜ.ㅜ 동호회분들도 다들 망원 달구 모델 촬영에만 정신이 팔린지라.. ㅜ.ㅜ





그래도 사진으로 나마 남겨두었습니다.^^





캐논부스에 있는 모델들도 촬영하였습니다. 예쁜 전문모델들을 공짜로 찍을 수 있는 너무나 좋은 기회~^^
 




혹시 배에 힘 주신건가요? ^____^





메롱~  이번에는 처음 뵙는 모델분이 정말 많더군요..





이 분 찍을때..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였는데 플래시 사용금지하고 고감도 촬영으로 제한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너무 어두워서 죄다 흔들리더라는... 그래서 한방만 플래시 터뜨려 찍었답니다.^^





유난히 눈이 많이 마주친 그녀... 모델들을 찍다보면 서로 눈을 마출 때 야릇한 기분이 들곤하죠..^^





프린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진사님들~





프린팅 체험존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들을 프린팅 해 주는 것 같던데 줄이 너무 길어서 저는 체험 못 했습니다.ㅎㅎ


 


그러고보니 캐논은 다른 부스와 달리 직접 찍어보고 그것을 바로 뽑아 볼 수 있게 원스톱으로 구성 되었네요. 





캐논직원 중에 아는 분이 있었는데.. 너무 바쁘셔서 말도 못 걸었고 뒷태만 찍었습니다..ㅜ.ㅜ





프린팅 체험을 위해 대기 중인 진사님들...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일찍 와서 여러가지 체험도 해 보고 선물 이벤트 및 세미나도 참여해야겠습니다. 정말 볼거리도 많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개인적으로 제 작품들이 P&I쇼에 걸렸다는 점이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이제 내년에 열릴 P&I쇼를 기약하면서 더욱 더 열심히 사진 활동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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