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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대략 4번 정도 데스크탑PC을 바꾼 것 같습니다. 노트북도 오래되긴 했지만 몇 대를 아직 가지고 있어서 하나는 첫째 아들이 사용하고 다른 하나는 와이프가 사용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PC는 아무래도 성능 좋은 데스크탑이죠~ 지금껏 데스크탑PC를 바꿔오면서 중고PC는 팔은 적도 있었지만 거의 헐값이라서 그냥 아는 사람을 주거나 서브컴퓨터로 사용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러면 모니터는 어찌하셨나요? 제 경우에는 절대로 팔지 않았습니다. 듀얼로 사용하거나 애들 영화 틀어줄 때 유용하게 쓰이거든요~  우리는... 지름신의 강림을 받아 계속 컴터용품을 질러댑니다. 모니터도 많게는 3~4개 되시는 분들도 종종 보기도 합니다. “모니터가 많아서 모해? 하나만 있으면 되지?”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허나 듀얼로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편리함을 모릅니다..^^

오늘은 제가 어느 사이트에서 뽐뿌 받은 것을 공유하려 합니다. 일반 뽐뿌가 아닌 컴퓨터 작업공간과 멀티모니터들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 집은 아니구 일반 사무실 같군요. 중앙에 TV와 모니터 3대를 나란히 두었네요.
정말 깔끔하고 일도 잘 될 듯합니다..

 

노트북과 3대의 다른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집 같지는 않죠? ^^

 

깔끔합니다. 아이폰, 아이팟이 눈에 들어오지만 완전한 애플유저는 아니네요...^^

 

모니터 하나를 디지털 시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ㅋㅋ 저도 예전 사무실에서는 PC하나를 디지털액자로 썼던적이..^^

 

모니터를 새웠군요. 구형모니터로는 지원이 안될 수도 있겠군요.. 와콤 타블렛이 있는걸보니 그래픽 쪽 업무를 하고 있나봅니다.

 

여러 종류의 폐품을 모와둔 것 같습니다. 키보드를 보니 별로 부럽지는 않네요.ㅋㅋ

 

크… 똑같은 모니터가 6개씩이나.. 이건 뭔가 모니터링을 하는 듯.. 벽에 붙어있는 메인보드가 인상적입니다.

 

모니터보다는 서브 책상이 맘에 드네요. 저도 저놈을 구입해서 활용하고 싶네요… 하지만 집구석이 하도 좁아서…ㅜ.ㅜ 집에 저런 컴퓨터 공간을 만들고 사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저도 빨리 이사를 가서 서재 겸 컴퓨터 방을 하나 만들어 보는게 소원입니다. 괜시리 뽐뿌만 받는 암울한 저녁입니다..ㅜ.ㅜ

 

더욱 많은 뽐뿌를 받고 싶다면…


이건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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