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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초겨울에 촬영했던 사진으로 생각된다..
장소는 전라도 군산 구암동이었다... 지금은 경암동으로 불리우던데,
정확히 모르겠다... 그 때만해도 사진가들에게 잘 알려지지않은 명소로
나도 친구의 말을 듣고 같이가게 되었었다...
기차의 소음은 생각보다 작다. 난 그 당시 전철소리보다 작게 들었다...

기차 앞에 서 계신 세분은 안전요원?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호루라기 소리 듣고 잽싸 찍고 빠졌다.
하지만 다른이들은 사진을 찍기위해 철도 중앙에 기차를 정면으로 보고 서서
촬영하는 사람도 있었다... 사진도 좋지만, 그러시면 아니되죠...^^

요즘도 가끔 TV에서 나온던데,,, 언제나 정겨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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