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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모태범이..

오늘은 이상화가...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둘의 사이는 이미...

같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스케이팅을 함께 배운 9년 절친이라고 합니다.

나이도 동갑에 생일도 열흘차이 밖에 안나는 두사람은 싸이 일촌 사이라고도 합니다.

헌데 왠지 사진을 보니 커플분위기 같기도 하네요.ㅎㅎ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이기회에 사귀라~"

"장하다 대한남녀"등 축하와 응원의 글을 쏟아내고 있네요.^^






그나저나 요즘 운동선수들은 왜이리 얼굴도 이쁘고 잘 생긴건지..

이번 벤쿠버 올림픽에 신예스타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 현재까지 2위네요.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금메달 많이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 남은 경기일정 보기: http://news.naver.com/sports/new/vancouver2010/koreanSchedule.nhn#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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