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두 아들...
사진 그리고 일상/Yasu아들사진
2010/02/08 23:55
개구장이 두 아들...
오늘도 몇번이나 싸우고다가도 이렇게 사진을 찍을때면 꼬옥 껴안는 귀여운 놈들...
벌써 6살, 4살이 되었네요.. 항상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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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1등!!!!
그래..ㅎㅎ
흐.전 딸하나 라서 이런거 보믄 좀 부럽 ^^
전 딸이 부럽습니다.^^
잘생겼네요..저는 걸투죠
그러세요? 저랑 반대네요.ㅎㅎ
바라보고만 있어도 가슴 뿌듯하시겠습니다.
아이들 참 잘생겼어요^^
절 닮아서. 샥샥~(돌 피하는 소리)
앗 녀석들 씩씩해 보입니다. ^^
씩씩한건 좋지만.. 저녁이후 집안에서 가끔 뛰어다녀서 주의 주는 것에 지쳤습니다.
듬직하고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부럽습니다.
아직 애들이 없으신가요??
ㅎㅎㅎ 항상 건강하길 저도 빌어요~~ ^^
감사합니다.^^
언제보아도 너무나도 부러워지는 사진입니다.
정말 잘생겼어요.
아빠가 사진을 잘 찍어줘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진빨...ㅎㅎ)
아 넘 귀엽습니다... 야수님이 꽤 미남이신가봐요?^^
아닙니다. 미남형 절대아니구 훈남에라도 속하고 싶은..ㅋㅋ
전 딸만 둘인데, 가끔 아들이 부러울때가 있더군요..ㅋ
저도 딸이 부러울 때가 많답니다.ㅎㅎ
아이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절 닮아서 귀여운가봅니다.ㅋㅋ
형이 더 동안인듯 ^^;
형은 아빠를 닮았고, 동생은 외탁했습니다.ㅎㅎ
즉, 제가 좀 동안입니다..^^
잘 생긴 두 아드님을 두셨네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하시겠어요 ^^
감사합니다. 든든하긴해요~
근데 사춘기가 지나면 무뚝뚝하고 조용한 집안이 될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