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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무기력한 주말...


지난주 계속되는 회식으로 인해 새벽에 못 일어나서 등산도 못가고 이틀간 집에서 주말을 보내고 있다.

누워있으면 계속 잠이 오고 애들은 잠자는 나를 왜이리 깨우는지... 

PC 앞에 앉어도 특별히 재미있는 일도 없다...

벌써 9월인데 날씨는 왜이리 더운건지... 빨리 찬바람 좀 불었으면 좋겠다.

몸도 무겁고... 정신도 비몽사몽...


이럴땐... 외출이 최고겠지?




해 떨어지면 동네나 한바퀴 돌아야겠다.



  • 전 오늘 스쿠버 다이빙 실습 받고 왔답니다. ^^;
    간만에 액티브한 주말이었습니다.

    외출 다녀오셔셔 컨디션 찾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스쿠버 다이빙~ 얼... 멋진 경험을 하셨군요~
      전 부모님 모시고 감자탕 먹고 왔습니다.
      간만에 먹어서인지 넘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배 터질것 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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