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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의 유저로써 D300S의 출시가 그리 달갑지는 않지만..ㅎㅎ 여러가지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동영상기능으로 320X216(20min), 640X424(20min), 1280X720(5min)까지 지원됩니다. 

동영상편집 시 가장 자주 사용되는 트리밍을 카메라 본체에서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으며 편집 전/후 화상을 

모두 저장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일반 캠코더를 몇개 사용해 보았지만 DSLR카메라의 렌즈를 따라오는 

캠코더는 없었습니다... 광범위하게 호환되는 렌즈들로 동영상도 광각으로 또는 초망원, 밝은 단렌즈로 즐길 수 있으며

조리개 값으로 심도를 조정할 수 있어서 감각있는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캐논 5D 막투에게 홀딱 반했었던 1人...)




위 그림과 같이 외부 스테레오 마이크까지 지원되는 것을 보면 메모리 좀 많이 준비하고, 이제 서브캠코더는 가지고 다니지 

말라는 소리 같네요. 동영상 설정 중 마이크 감도도 설정할 수 있군요. 






연속촬영에서도 기존보다 빠른 바디 내부배터리만으로 7연사가 가능합니다. 스포츠사진이나 재빠른 순간을 포착시 꼭 필요한

기능인데요... D300과 마찬가지로 보조배터리팩을 장착하면 8연사도 가능합니다. (1/125fps이상)

7연사의 결과물을 보실려면 (http://d300s.nikon-image.co.kr/speed-accuracy/)






D300S는 CF카드와 SD카드가 동시에 삽입됩니다. 1장이 가득차면 자동으로 2번슬롯으로 대체될 수 있으며, 동시에 백업용으로,

또는 RAW와 JPEG를 별도 저장가능합니다. 가방없이 바디만 달랑 가지고 다닐 때 저장공간이 많으면 참 유용하죠~^^ 






D300S에서는 재생기능도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72개의 사진을 한눈에 볼 수있으며, 확대한 영역의 히스토그램확인,

재생시 인물 우선 확대기능등이 새로 생겼습니다. 인물사진을 찍은 후 항상 얼굴쪽을 확대해서 확인하였는데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듯 합니다.



아... 뽐뿌가 밀려옵니다...



그 밖에 D300S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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