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회사창립기념일이라 쉬었다...
오전에 그동안 쌓아둔 분리수거를 완료하였다.
진휘놈 목 밑에 뭐가 나서 병원에 갔다왔는데...
별거 아니란다...

황사가 날려서 사진 찍거리도 없고, 회나 먹으러 가자하여,
오이도에 가서 먹구 왔다...
메뉴는 우럭... 가격은 7만원.
산낙지가 스끼다시로 나와 좋았었다...
회도 괜찮고, 매운탕도 만족~

 

 

더보기

 

 

 







확대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