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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송년회도 이제 다 끝났구 술과 함께한 많은 시간들도 다 지났습니다.

이제 블로그 관리 좀 들어가야겠어요..ㅎㅎ 몇일동안 글도 제대로 못 올렸네요…

간만에 첫 포스팅을 소소한 음식염장샷으로 올립니다..ㅋㅋ 식사는 설마 다 하셨겠죠? ^^


오늘은 마누라가 밥상 차리기 귀찮다며 중화요리를 시켜먹자고 하더군요.

몇일동안 놀아주지도 못하고 술만 먹으러 다녀서 미안했었는데 선심쓰는척하고 1셋트메뉴 시켜 먹었습니다.


가격은 14,000원이고 구성된 메뉴는 짜장, 짬뽕, 탕수육, 삼각만두등입니다..


해장에는 역시 얼큰한 국물이 최고지요~ (아.. 갑자기 사진 보면서 침이 흐르네요..)


진휘를 위해 잘라준 짜장면… 요즘은 혼자서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


쪽 빨아 먹을때 찰칵~^^


둘째녀석도 숟가락들고 설치긴 하지만 아직은 떠 먹여줘야 한답니다..^^


맛나는 탕수육~


다들 취향이 틀리겠지만 전 탕수육 먹을때 확 부어 먹지 않고 쏘스를 찍어서 먹는것이 좋더라구요..ㅎㅎ


둘째 진우의 환한 미소~  “엄마, 맛있어요~^^”


연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회사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벌써부터 한해 업무를 마무리 짓고 휴가이신 분들도 있고

내일 출근하셔야하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저는 지금 쭉 쉬고 있네요..^^ 쉬는 동안 집안 대청소 중입니다..

밀린 분리수거도 하고 책상정리, 옷정리등… 할 일이 아직도 산더미네요…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모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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