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중화요리 1셋트. 후루룩 짭짭~

2008.12.28 21:34음식


연말 송년회도 이제 다 끝났구 술과 함께한 많은 시간들도 다 지났습니다.

이제 블로그 관리 좀 들어가야겠어요..ㅎㅎ 몇일동안 글도 제대로 못 올렸네요…

간만에 첫 포스팅을 소소한 음식염장샷으로 올립니다..ㅋㅋ 식사는 설마 다 하셨겠죠? ^^


오늘은 마누라가 밥상 차리기 귀찮다며 중화요리를 시켜먹자고 하더군요.

몇일동안 놀아주지도 못하고 술만 먹으러 다녀서 미안했었는데 선심쓰는척하고 1셋트메뉴 시켜 먹었습니다.


가격은 14,000원이고 구성된 메뉴는 짜장, 짬뽕, 탕수육, 삼각만두등입니다..


해장에는 역시 얼큰한 국물이 최고지요~ (아.. 갑자기 사진 보면서 침이 흐르네요..)


진휘를 위해 잘라준 짜장면… 요즘은 혼자서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


쪽 빨아 먹을때 찰칵~^^


둘째녀석도 숟가락들고 설치긴 하지만 아직은 떠 먹여줘야 한답니다..^^


맛나는 탕수육~


다들 취향이 틀리겠지만 전 탕수육 먹을때 확 부어 먹지 않고 쏘스를 찍어서 먹는것이 좋더라구요..ㅎㅎ


둘째 진우의 환한 미소~  “엄마, 맛있어요~^^”


연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회사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벌써부터 한해 업무를 마무리 짓고 휴가이신 분들도 있고

내일 출근하셔야하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저는 지금 쭉 쉬고 있네요..^^ 쉬는 동안 집안 대청소 중입니다..

밀린 분리수거도 하고 책상정리, 옷정리등… 할 일이 아직도 산더미네요…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모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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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카르노2008.12.28 21:47 신고

    저도 세트로 먹는거 좋아해요ㅎㅎ
    근데 만두는 안들어 있답니다
    어제 시켜먹었는데 저희 동네는 130000원이에요^^
    랩 뜯기전 사진.. 진우가 젓가락을 쥐고 빨리 뜯으라는 것 같네요ㅎㅎ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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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별빛기차2008.12.28 22:21 신고

    행님.... 나빠요~!!!!! 배고프단 말이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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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Raycat2008.12.28 22:27 신고

    저도 세트요리 코스요리 다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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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Yasu2008.12.29 12:49 신고

      코스를 더 좋아하긴하지만 가격과 식당까지 직접가야한다는 불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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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아사타2008.12.29 08:13 신고

    방금 아침을 먹었는데도 왜 저걸 보니 배가 고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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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sazangnim2008.12.29 12:53 신고

    오오~ 승리의 탕수육 + 짜장 + 짬뽕 셋트군요! 맥주 한 잔과 함께~ 쓰읍~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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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JUYONG PAPA2008.12.29 18:29 신고

    ㅋㅋㅋ 애들은 먹을때 제일 이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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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마기2008.12.29 18:57 신고

    아이들 사진,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좋네요..
    아이들과 연말 건강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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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멜로요우2008.12.29 19:21 신고

    아...이런...저도 탕수육이나 시켜 먹어야겠네욤... -0-켁!!
    너무하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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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데이먼2008.12.29 19:49 신고

    으헉... 야수님에게 테러당했습니다.
    저는 짜장면 먹으면 속이 이상해서 짬뽕만 먹어요.
    그 얼큰한 국물을 마시면 "캬~~~"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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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rince2008.12.29 22:14 신고

    아... 저녁 다 먹었는데도...
    짜장면 사진 보니까 또 땡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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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칸의공간2008.12.30 00:47 신고

    중화요리 한 세트 저도 내일은 주문 날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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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강자이너2008.12.30 05:41 신고

    오.. 이 새벽에 갑자기 출출해졌습니다..ㅎㅎ 역시 메뉴는 짬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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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Yasu2008.12.31 04:26 신고

      어이쿠. 그 새벽까지 뭐 하셨데요?
      오늘은 저두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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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FunPick2008.12.30 08:40 신고

    아고~ 공주님이 눈이 아주 똘망똘망한게 공부 잘~하게 생겼습니다. ㅋ
    요즘은 저렇게 세트메뉴가 있는게 넘 좋은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탕수육만 거의 만원정도 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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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Yasu2008.12.31 04:26 신고

      아고~ 공주님이 아니라 왕자님입니다.ㅋㅋ
      탕수육이 그렇게 비쌌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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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FunPick2009.01.01 13:51 신고

      어이쿠 이런... 제가 실례를 했네요. ^^;;;
      남자애가 왤케 이쁘장하게 생긴겁니까! ㅡㅡ;
      나중에 여자애들 꽤나 울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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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씨디맨2008.12.30 14:52 신고

    와 맛나겠네요 첫째애는 정말 여자아이같아요 나중에 크면 여자들 많이 울리고 다닐것같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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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Yasu2008.12.31 04:27 신고

      이발을 좀 시켜야하는데 머리 자르는걸 왜그리 싫어하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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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보거(輔車)2008.12.31 01:02 신고

    제가 사는 동네 짬뽕 맛나게 하는 집이 없어
    한동안 안시켜 먹은지 오래 됐네요.
    급 땡김이 발생하니 이 일을 어찌 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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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Yasu2008.12.31 04:28 신고

      저도 애용하던 중국집 주방장이 바껴서 한참 맴돌다 입맛 맞는곳 찾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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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라라윈2009.01.02 01:02 신고

    저녁때 중화요리 먹었는데도... 야수님의 맛깔스런 사진앞에선 군침이 흐르네요..
    아웅... 또 먹고 싶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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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Yasu2009.01.02 02:26 신고

      으헉....
      저도 지금 새벽인데... 넘 배가 고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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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재밍2009.01.05 01:30 신고

    짜장 2천원인 근처 중국집 있는데 싼줄 알았는데 탕슉이 만원이라,
    이렇게 세트로 먹는게 오히려 싸네요!! 와웅...
    내일 트랙백 걸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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