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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때가 되었습니다. 내일 일본 떠납니다.
우연한 기회로 당첨되어 떠나게 되었는데 엔화가 최고조에 올라있어 쪼매 부담은 되나,
스케줄 외에 다른 비용이 추가적으로 많이 들 것 같지는 않네요..^^
네가족이 다 가려고 했으나, 둘째는 아직 어리고 여행이 힘들어 질 것 같아 죄송하지만 어머님께 맡기고 갑니다.

일본의 북쪽나라는 지금쯤 아래사진과 같이 눈이 내렸겠지요?
이쁜 사진 많이 찍어오겠습니다. 그 동안 몸 건강히 감기조심하고 계세요...^^



위 사진은 강원도 홍천 공작산의 산장입니다. 왠지 일본 온천 분위기가 요럴것 같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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