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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에 열릴 이왕표vs밥샵의 경기를 두고 오늘 기자회견이 있었는데요,
경기방식에 대한 의견충돌?로 폭력사태가 벌어졌었네요.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황당하고 재미있네요.

프로레슬링은 예전부터 짜고치고 고스톱이라는 소문이 많았지만,
어린 초딩들의 로망이었던 왕표아저씨를 저는 아직도 기억합니다..ㅎㅎ
(수원에 왔을때는 직접보고 만지기도 했었다는...)

그때 외국인과의 경기가 있었는데 외국인이 지고 있다가 신발에서 칼을 꺼내어 덤벼들었었지요.
왕표아저씨는 약간 위협감을 느꼈지만 순간을 틈타 뒤돌려후려까기로 그냥 실신시킨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만해도 왕표아저씨가 왜 그리 멋있었는지... 초딩때의 순수했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이번 게임의 방식은 MMA로 결정 났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라세티프리미어 발표 & 비 공연"  때문에 펜싱경기장 다녀왔었는데 왕표아저씨의 경기도 그곳에서 한다네요.
11월 12일 오후7시에 경기시작이며, 5시부터는 팬들을 위한 박치기대회가 실시된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무시무시한 대회네요...ㄷㄷㄷ
 




동영상을 본 느낌은....

말리는 노지심 넘 멋져요~    d(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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