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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의 애드센스의 포스팅이네요. 예전에 포스팅이 많을 시기보다는 적은 금액이지만,

꾸준히 수입이 들어와서 현재 꽤 많은 수입이 통장에 모여있네요. (뭘 지를까 고민중...^^)

아래 수표의 경우, 지난달에 받았지만 미루다가 이제서야 환전했습니다.

지지난달 수표를 못 받아서(분실) 같이 정산되어 왔네요. 또한 환율때문에 약간의 이익을 더 보았습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꾸준히 들어오는 애드센스 수입으로 도무지 구글광고를 때어 낼 수가 없네요.ㅎㅎ

애드센스 외에도 여러가지의 블로그 수입수단이 있지요. 그 수입들 또한 절대 무시 못하는 금액입니다.

문득, 이러한 수입이 없었다면 끈기 없는 내가 꾸준히 블로그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바쁜 업무에도 조금조금씩 포스팅을 써간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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