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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가을로 넘어가는 호암미술관의 색깔...


10월 12일 지난 일요일에 제가 운영중인 수원디카족 멤버들과 호암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바쁜 업무로 벙개나 출사때 참석을 잘 못했었는데 오랜만에 회원들을 보니 참 좋았답니다.

능력없는 카페매니져를 두고 열심히 카페운영을 해 주시는 스텝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가본 호암미술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미술관 안에서는 사진 촬영 불가입니다..^^




동양화와 도자기등 미술품들을 잘 구경하고 나와 우리는 주위 풍경을 촬영하였습니다.
아직은 완연한 가을의 색깔이 아니고 여름과 섞인듯한 풍경이었습니다..ㅎㅎ




경주에나 있을법한 탑...미술관 바로 옆에 있더군요.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앙이 텅 비어 있는 신기한 나무였습니다.
잎새가 아직 푸릅니다..^^




미술관 앞쪽에는 연못이 있습니다. 물고기는 못 보았네요.ㅎㅎ




예쁜 노랑빛을 내는 쭉쭉 솟은 잎파리들...




슬슬 색깔이 변해가는 잎새들... 뒤에는 아직도 푸르릅니다..^^




가을과 여름이 공존하는 식물의 세계...




가끔 이렇게 뻘게진 녀석들도 있답니다..




전 이번주 금요일밤에 설악산으로 등산 떠납니다.
단풍이 이쁘게 물들어 있기를 바랍니다..^^




청명한 하늘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

그렇게 하루는 지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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